
V&A × J. H. DEARLE
A Garden in Blue & Green
✔️ 블루와 그린 컬러의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식물과 꽃이 들어간 패턴을 좋아하는 분
✔️ 미술관과 디자인의 이야기를 일상에서 즐기고 싶은 분
사이즈: 35cm × 39cm
끈 길이: 57cm
끈 폭: 2.5cm
소재: 코튼 · 중간 두께
컬러: Blue / Sky Blue / Green
💡 손을 넣었을 때 비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얇지 않은 코튼 소재입니다.
|
|
✔️ J. H. Dearle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
✔️ 녹색과 연두색 잎 사이의 파란 꽃
✔️ 앞뒤로 이어지는 Full Pattern 디자인
✔️ 앞면의 화이트 V&A 로고
✔️ 너무 얇지 않은 중간 두께의 코튼 소재
📦 Collection Report Center에서 소개하는
V&A Museum Colle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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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잎이 반복되며 만들어지는 하나의 풍경
녹색과 연두색의 잎 사이로 파랑과 하늘색 꽃이 이어집니다.
강한 원색보다는 서로 가까운 자연의 색들이 겹쳐지면서
화려하지만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앞뒤 전체에 패턴이 이어지고
앞면에는 화이트 V&A 로고가 더해져
패턴과 타이포그래피가 함께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Product Details
| 항목 | 내용 |
| 사이즈 | 35cm × 39cm |
| 끈 길이 | 57cm |
| 끈 폭 | 2.5cm |
| 소재 | 코튼 · 중간 두께 |
| 두께 | 손을 넣었을 때 비치지 않는 정도 |
| 컬러 | Blue / Sky Blue / Green |
| 디자인 | J. H. Dearle Pattern / White V&A Logo |

John Henry Dearle, 〈Seaweed〉, ca. 1900 huntington
(1859–1932)
John Henry Dearle은
영국의 텍스타일과 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이너였습니다.
10대 시절 Morris & Co.의 가게 조수로 일을 시작했고,
이후 디자인 견습생을 거쳐
회사의 주요 디자이너로 성장했습니다.
William Morris에게 디자인을 배우며
식물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장식 패턴을 발전시켰고,
1896년 William Morris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Morris & Co.의 아트 디렉터가 되었습니다.
Merton Abbey 직물 프린팅 작업장, 약 1890년
Dearle은 오랜 시간 Merton Abbey의
Morris & Co. 직물 공장을 관리하며
다양한 텍스타일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William Morris가 만든 디자인 언어를 이어받으면서도
Dearle은 자신만의 식물과 꽃의 구성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그의 후기 디자인 일부는
현재 런던 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 녹색 잎과 파란 꽃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
✔️ 가방 앞뒤 전체에 이어지는 패턴
✔️ 패턴 위에 대비되는 화이트 V&A 로고
✔️ 얇지 않은 중간 두께의 코튼 소재
“한 폭의 정원 같은 패턴을 일상에서 들어보세요.”
✔️ 수작업 제품 특성상 약간의 실밥이나 고르지 않은 박음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은 제작 특성은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세탁 시 수축·탈색·변색이 생길 수 있어 세탁 최소화를 권장합니다.
✔️ 세탁이 필요한 경우 뒤집어 미지근한 물에서 손세탁해주세요.
✔️ 중성세제를 사용해 부드럽게 단독 세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앞뒤 모두 패턴이 프린트되어 있어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디자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방 앞면의 패턴 위에
화이트 컬러의 V&A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중간 두께의 코튼 소재로
손을 넣었을 때 비치지 않을 정도의 두께입니다.
에코백은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미세한 실밥이나 박음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품 제작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특성입니다.
오래 사용하려면 세탁을 최소화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세탁이 꼭 필요한 경우 뒤집은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과 중성세제로 부드럽게 손세탁해주세요.
William Morris에게 디자인을 배운
영국의 텍스타일·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이너입니다.
이후 Morris & Co.의 주요 디자이너와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Material: Cotton
Size: 35 × 39cm
Strap: 57cm
Care: 세탁 최소화 / 필요 시 뒤집어 손세탁
📮
다음 컬렉션도 놓치지 않고 보고 싶다면
신규 컬렉션과 재입고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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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통해 제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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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종이봉투에 포장되어 종이박스에 넣어져 배송됩니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는 제품이 젖지 않도록 비닐 포장 안에 종이봉투를 넣어 포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종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환경보호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재활용이 될 수 있는 종이봉투와 종이박스를 사용합니다. 선물로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선물옵션(+2000)을 추가하시면 박스에 담겨 택배 박스에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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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용 : 4,2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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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마다 색상이 다르기 때문에 색상이 다르다는 사유로는 반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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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이나 오배송된 제품을 받으신 경우 배송 완료일로부터 7일 이내로 sns와 카카오톡으로 사진 발송해 주시면 확인 완료후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드리겠습니다.
주의사항: 에코백은 세탁 시 수축이나 탈색이나 변색이 될 수 있는 위험이 있어서 세탁은 되도록 안 해주시는 게 에코백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하지만 세탁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세탁 시에는 뒤집은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로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손세탁 해주세요. 이염이 될 수도 있으니 단독 세탁을 권해드립니다.
COPYRIGHT 컬렉션리포트 센터의 모든 디자인 상품,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들은 상표 및 디자인 특허, 저작권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컬렉션리포트 센터와 유사한 제품을 제조 판매시 민, 형사 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V&A × J. H. DEAR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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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와 그린 컬러의 조합을 좋아하는 분
✔️ 식물과 꽃이 들어간 패턴을 좋아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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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35cm × 39cm
끈 길이: 57cm
끈 폭: 2.5cm
소재: 코튼 · 중간 두께
컬러: Blue / Sky Blue /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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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과 연두색 잎 사이의 파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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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잎이 반복되며 만들어지는 하나의 풍경
녹색과 연두색의 잎 사이로 파랑과 하늘색 꽃이 이어집니다.
강한 원색보다는 서로 가까운 자연의 색들이 겹쳐지면서
화려하지만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앞뒤 전체에 패턴이 이어지고
앞면에는 화이트 V&A 로고가 더해져
패턴과 타이포그래피가 함께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Product Details
| 항목 | 내용 |
| 사이즈 | 35cm × 39cm |
| 끈 길이 | 57cm |
| 끈 폭 | 2.5cm |
| 소재 | 코튼 · 중간 두께 |
| 두께 | 손을 넣었을 때 비치지 않는 정도 |
| 컬러 | Blue / Sky Blue / Green |
| 디자인 | J. H. Dearle Pattern / White V&A Logo |

John Henry Dearle, 〈Seaweed〉, ca. 1900 huntington
(1859–1932)
John Henry Dearle은
영국의 텍스타일과 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이너였습니다.
10대 시절 Morris & Co.의 가게 조수로 일을 시작했고,
이후 디자인 견습생을 거쳐
회사의 주요 디자이너로 성장했습니다.
William Morris에게 디자인을 배우며
식물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장식 패턴을 발전시켰고,
1896년 William Morris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Morris & Co.의 아트 디렉터가 되었습니다.
Merton Abbey 직물 프린팅 작업장, 약 1890년
Dearle은 오랜 시간 Merton Abbey의
Morris & Co. 직물 공장을 관리하며
다양한 텍스타일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William Morris가 만든 디자인 언어를 이어받으면서도
Dearle은 자신만의 식물과 꽃의 구성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그의 후기 디자인 일부는
현재 런던 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 녹색 잎과 파란 꽃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
✔️ 가방 앞뒤 전체에 이어지는 패턴
✔️ 패턴 위에 대비되는 화이트 V&A 로고
✔️ 얇지 않은 중간 두께의 코튼 소재
“한 폭의 정원 같은 패턴을 일상에서 들어보세요.”
✔️ 수작업 제품 특성상 약간의 실밥이나 고르지 않은 박음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은 제작 특성은 불량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세탁 시 수축·탈색·변색이 생길 수 있어 세탁 최소화를 권장합니다.
✔️ 세탁이 필요한 경우 뒤집어 미지근한 물에서 손세탁해주세요.
✔️ 중성세제를 사용해 부드럽게 단독 세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앞뒤 모두 패턴이 프린트되어 있어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디자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방 앞면의 패턴 위에
화이트 컬러의 V&A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중간 두께의 코튼 소재로
손을 넣었을 때 비치지 않을 정도의 두께입니다.
에코백은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미세한 실밥이나 박음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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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텍스타일·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이너입니다.
이후 Morris & Co.의 주요 디자이너와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Material: Cotton
Size: 35 × 39cm
Strap: 57cm
Care: 세탁 최소화 / 필요 시 뒤집어 손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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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종이봉투에 포장되어 종이박스에 넣어져 배송됩니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는 제품이 젖지 않도록 비닐 포장 안에 종이봉투를 넣어 포장해 드리고 있습니다. 종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환경보호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재활용이 될 수 있는 종이봉투와 종이박스를 사용합니다. 선물로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선물옵션(+2000)을 추가하시면 박스에 담겨 택배 박스에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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