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Things]스토리에서 영감을 얻는 에르뎀(Erdem)의 디자이너 모랄리오글루(Erdem Moralioglu)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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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통해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선택의 순간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관심사를 발견하고 취향을 만들어보세요.  

#에르뎀 #패션디자이너 #영국 #꽃무늬 #영감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는 디자이너 에르뎀의 모랄리오글루(Erdem Moralioglu)

"디자인은 고객이 아닌 이야기에 의해 움직인다"

런던 기반의 브랜드 에르뎀의(Erdem) 디자이너 에르뎀의 모랄리오글루는(Erdem Moralioglu) 컬렉션의 뮤즈를 찾을 때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선택해요. 역사적 참고 자료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최신 영감을 얻기 위해 많은 책과 인터넷을 모두 탐색한다고 해요. ”영감은 어디에서나 얻을 수 있습니다. 책을 많이 수집하기 때문에 보통 책이나 무언가로 시작합니다.”라고 그는 설명합니다. 그는 빅토리아 시대의 여성 초상화와 드레스를 통해 컬렉션의 오버사이즈 테일러링에 영감을 얻고 "종종 프린트와 원단은 스토리를 전달하는 연장선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요.


에르뎀 모랄리오글루는 역사적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고 프린트와 원단을 통해서도 스토리를 전달하는 연장선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영감은 어디에서나 얻을 수 있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그의 이야기에 영감의 폭과 표현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여러분은 어디서 영감을 얻고 얻은 영감들은 어떻게 표현하시나요?


+더 알아보기

-런던 기반의 브랜드 에르뎀의(Erdem) 디자이너 에르뎀의 모랄리오글루는(Erdem Moralioglu)

몬트리올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그는  Royal College of Art를 졸업한 직후인 2005년에 그의 이름을 딴 레이블인 Erdem을 시작했어요. Erdem은 터키어로 "미덕"을 의미하며, 자신의 최고의 미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호기심이라고 말합니다.


-그가 패션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저는 항상 런던의 Royal College of Art에 가고 싶었습니다. 저는 David Hockney와 Ossie Clark에 사로잡혀 있었기 때문에 Royal College에 지원하여 결국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기간 동안 Vivienne Westwood 에서도 인턴을 했습니다 . 그런 다음 졸업 직후 제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는 상당한 위험이 있었지만 15년 후 저는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당신의 좌우명은 무엇인가요? 라는 물음에 

그는 "침착하게 계속 나아가자!" “Keep calm and carry on!”



<harpersbazaararabia.com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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